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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도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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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포시민 작성일17-04-30 18:07 조회1,85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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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에대한 얘기도 많은데..  누굴 위한 축제하나요? 외출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 고속도로에서 내려 집으로향하는데 경찰이 가로막고 이리가라 저리가라하고 어떤차는 보내고 어떤차는 못갑니까? 통제구간 아닌곳으로 가는데도 왜!! 내집앞으로 가겠다는데 못가게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깜박이켜고 가야한다는데도 눈 부릅뜨고 호루라기 빽빽 불면서 돌아가라네요. 기가막혀서.. 가야된다고 정중히 얘길했는데도 대답도 설명도없이 두눈을 더 부릅뜨고 호루라기 더심하게 빽빽불고 가라고 몸을 차앞으로 들이밀더군요. 어이가없습니다.  차량이많아서 불편주고있음 제대로정리하고 시민들을 이해시켜야지 기가막혀서.. 내집을 코앞에두고 뱅뱅 돌고있는게 말이됩니까? 가만히 가겠다는시민한테 기싸움하듯 들이대면 피곤함이 줄어듭니까? 어린 순경같은데 버릇없고 기분나쁘기가 이를데 없더군요. 정말 문열고 한판 하고 싶었습니다만....  똑같은 사람 되는것같아 참았는데.... 올해처럼 이러기는 정말 처음이네요..  실망스럽습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축제사무국입니다
정말 불편하고 마음이 상하셨겠네요. 축제를 준비한 주최측으로서 깊이 사과드립니다.
올해 축제는 작년보다 2~3배의 인원이 방문해주셨고, 그중에서도 외부 방문객이나 단체 관광객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불가피하게 교통혼잡이 발생하여 경찰분들이 교통 유도를 하는 과정에서
선생님께 불편을 끼치게 된것 같습니다. 이 점 사과드립니다.
축제의 성격상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교통혼잡 등의 불편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요인이 있습니다.
준비하는 저희들로서도 이에 대비해 사전에 많은 고민과 준비를 통해 가급적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워낙 외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이 많다보니 저희가 준비한 부분들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향후 교통대책이나 시민들께 대한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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